(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창간 12주년을 맞아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7/11/30 20:21 입력  |  조회수 : 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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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조 목사(브라질한인선교사협의회장)
 
범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도 복음의 순수성과 열정을 지켜내기에 고군분투하시는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맞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하와 축복을 전합니다.
 진리와 진실이 어디에 있느냐라고 모든 이들이 말하는 이러한 때에 진리를 사수하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견지해온 귀사를 볼 때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이제 더욱 분발하시어 이 악한 세대에 진리의 등불을 밝혀 억울한 이가 없게 하시고 진리가 뭍히지 않게 하시며 거짓이 판을 치지 아니하는 세상, 누구라도 정직하고 공평한 이가 대우받는 세상, 불의한 이를 위해 언론을 이용하는 교만한 자가 발을 붙이지 못하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을 세우고 만들어 가는 일에 쓰임 받아 우리 다음 세대 앞에서도 부끄럽지 아니하는 우리의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당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2주년을 맞아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시대적 사명 앞에 바르게 서는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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