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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2019년 7, 8월 선교소식 2019/10/17 21:21
오래 황폐하였던 이땅 어디서나 순결한 꽃들 피어나고, 푸른 의의 나무가 가득한 세상 우리 함 께 보리라.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우리 오늘 눈물로 한알의 씨앗을 심는다. 아멘, 할렐루야.유치원졸업식과 여…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가르침 2019/10/17 21:20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는가? 2019/10/17 21:13
강성복 목사(안디옥교회 담임) 17세기 경건한 목사, 월터 마샬이 쓴 “성화의 신비”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샬은 항상 죄책감에 휩싸여 살았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두려웠고 자기 자신에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부흥회의 마침표는 각각의 2019/10/17 21:1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부흥회를 마치고 강사 목사님을 모시고 약속했던 이과수와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다. 브라질은 넓고 갈 곳은 많았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지구 한…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우리들만의 축제 2019/10/17 21:09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1996년 ‘인디펜던스 데이’라는 공상영화가 있었다. 내용은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 생존자들이 외계인들을 반격해 무찌른다는 단순한 이야기이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하나님은 각 사람들이 행한 대로 2019/10/10 23:00
강성복 목사(안디옥교회 담임)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던 이리 한 마리가 숲에서 마을로 내려와 부들부들 떨고 있었습니다. 이리는 어떤 집이든 문이 열려 있는 곳이 눈에 띄면 당장 뛰어 들어 갈 참이었습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사명으로 함께한 브라질선교 2019/10/10 22:5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참 신기하다. 부흥회를 참으로 오랫동안 준비했다. 부흥회의 준비는 지난 4월부터다. 연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한국에 가서 한달 체류기간동안 자나 깨…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남성미 2019/10/10 22:57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중등부 시절 은사님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런데 이 분은 만날 때마다 “얘가 어릴 적에..”하시며 내 옛 이야기를 주위 사람들에게 폭로하신다.(스승의 은혜..) 그런데 그…
(캄보디아 선교편지)2019년 5, 6월 선교소식 2019/10/03 21:39
오래 황폐하였던 이땅 어디서나 순결한 꽃들 피어나고, 푸른 의의 나무가 가득한 세상 우리 함께 보리라.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우리 오늘 눈물로 한알의 씨앗을 심는다. 아멘, 할렐루야.성경읽기와 피크닉5…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독도는 우리 땅 2019/10/0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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