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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이민교회 이야기)나이아가라 폭포 2020/01/16 22:24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브라질에 이구아수 폭포가 있다면 미국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자랑한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발견한 사람은 불란서 사람들이란다. 그들은 그 폭포를 발견한 후에는…
(브라질 사회 읽기:한인의 미래)인구학과 브라질 기독교 2020/01/16 22:23
정기중 선교사(사회학박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인구학 인구학 혹은 인구통계학(demography)은 한 지역 인구의 특징을 통계적으로 연구하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입니다. 인구학을 통해 국적, 교육, 인종,…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영어를 돈으로 샀으면 2020/01/09 20:21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영어를 돈주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값이라도 지불하고 싶어요.” 제가 사는 오레곤에 사는 한 한인의 하소연이다. 영어때문에 당하는 미주생활에서…
(절기명상)잘못된 행위를 벗고 2020/01/09 20:20
이명수 목사(빌라델비아교회 담임) [수7:12] 성경에는 수많은 약속이 있다. 그 약속을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그 중에 “하나님의 헤렘”(진멸한다는 약속)이 있다. 즉 헤렘은 살아있는 모든 것은 죽이고 …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작은 것이 아름답다 2019/12/26 08:52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미주에 있는 백인 목사 가운데 독특한 분이 더러 있다. 교회가 조금 커가니 사임을 자청하는 목사님들이 있다. 처음 교회 부임시는 한 백여명이었는데 삼년이 …
(브라질 사회 읽기:한인의 미래)브라질 한인 기독교 2019/12/26 08:44
정기중 선교사(사회학박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다른 성탄절 성탄절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을 기억하고 가족과 지인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시기입니다. 한국의 크리스마스는 추운 겨울 하얀 눈…
(무명초 이야기)특별한 손님 2019/12/26 08:39
김송자 광야로 찾아든 별! 고요히 마주하는 찬연한 그대의 광채는 온 누리의 소망이고 기쁨입니다. 쉼 없이 요동하는 세상 파도를 꾸짖으시며 내 영혼 물 위를 걷게 하시니 평안을 누립니다. 여전히 그 깊고…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말 많은 교회 2019/12/20 00:52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말 많은 세상이 되었다. 시대가 갈수록 말이 많아진다. 미주에서도 대담이나 말하는 토크 쇼가 대세이다. 인터넷 세상이 온갖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 옛날에 우…
(절기명상)성도의 꿈과 소망 2019/12/20 00:51
이명수 목사(빌라델비아교회 담임) [사35:1-6]대림절 세 번째 주일엔 이사야 35:1-6을 묵상해 본다. 여기에는 “광야”, “쓸쓸한 곳”, “메마른 땅”이 언급되는데 모두 물의 결핍으로 생긴 모습이다. 이는 …
(기독교 문학 산책)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2019/12/20 00:43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가난하지만 서로를 깊이 사랑하는 부부 이야기입니다. 이 부부에게는 그들이 자랑하는 두 개의 보배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짐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금시계였고 다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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