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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사회 읽기:한인의 미래)기생충과 한인의 시선 2020/02/13 09:15
정기중 선교사(사회학박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작년 프랑스 칸영화제에 이어 올해 2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별이 되었습니다. 예술적 가…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돈 버는 이, 돈 쓰는 이 2020/02/13 09:14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학생 비자로 미국에 온 분이 있다.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다. 주말이면 미국 친구들은 인생을 즐기는 데 자기는 영어도 그렇고 외로움은 커져만 갔다. 학기말이 …
(기독교 문학 산책)알퐁스 도데의 “별” 2020/02/13 09:07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목동은 플아스 뤼브롱 산에서 양을 치며 산 속에서 홀로 살았습니다. 몇 주일씩 유일한 친구로는 양목동과 검둥이 사냥개가 전부인 그야말로 산중의 삶이었습니다. 사람 구경…
(절기명상)남방으로 옮겨 갔더라 2020/02/06 06:16
이명수 목사(빌라델비아교회 담임) [창12:9]노아 홍수 후 422년의 세월이 흘렀다. 모든 사람은 도시 생활에 익숙해지고 영적 생활에 감격을 잃어 버리고 말았다. 이런 때 아브람에게 뜻 밖의 말씀이 들려왔다…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목사님과 장로님 사이 2020/02/06 06:15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연세든 장로님이 젊은 담임목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국민학교 다니는 아들이 받았다. “목사님 계시냐?”고 했더니 혀 꼬부라진 소리로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기독교 문학 산책)알베르 까뮈의 “페스트” 2020/02/06 06:10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1940년대 어느 해 4월, 프랑스령이었던 알제리 “오랑”이라는 “행복한 도시”에 페스트가 돌았습니다. 4월 16일에 오랑시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베르나르 리외가 계단 통로 …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담임목사 모시기 2020/01/30 10:00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새로운 담임목사를 고르는 기간이 교회로서는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아내감을 고르는 것보다 더 어려우니까요. 아내는 저만 결심하면 되는 일이 아닙니까?” …
(브라질 사회 읽기:한인의 미래)코로나바이러스와 ‘공생’( 2020/01/30 09:56
정기중 선교사(사회학박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코로나 바이러스중국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1월말 현재 확진자는 6천명, 사망자는 132명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라…
(기독교 문학 산책)알퐁스 도데의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2020/01/30 09:55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프로방스 지방에 60여년간 밀가루에 파묻혀 살았던 코르니유 영감이 있었습니다. 영감님은 조그마한 풍차 방앗간을 운영하며 제분업에 매진했는데 어느 날 증기를 이용한 신…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렌트의 시대 2020/01/22 22:07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렌트(rent)의 시대가 되었다. 아파트 렌트, 자동차 렌트, 텔레비젼 렌트, 가구 렌트, 밥그릇, 국그릇까지도 렌트한다. 렌트시대를 살고 보니 편리한 점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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