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칼럼기사
(나눔칼럼)두 음성 ‘다시 가 보아라!’, ‘가봐야 소용없다! 2021/01/15 11:53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월요일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 옷장이 없어 구입하려던 차 마침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가구 갤러리 광고지를 보고 가보니 풍산성결교회 바로 옆에 있는 동서…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백신이 희망이다 2021/01/15 11:44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어 당연히 주고받는 인사말이다. 그런데 건성으로 들린다. 이유가 있다. 코로나 때문에 숨을 못 쉴 지경인데 무슨 복을 받으라고?…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새해에도 “마스크 플리즈” 2021/01/08 00:20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2020년 12월 31일 자정에 땡하고 종을 치면 우리의 일상을 자근자근 밟아버린 코로나가 종적을 감춰 달아났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건 환상에 불과하다.‘전염병 대통령’…
(나눔칼럼)“예수 믿으세요”가 55만 불로 응답 2020/12/24 11:10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브라질에서 교회 사역을 은퇴하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온천인 아구아 성 베드로에서 목사부부 수련회를 가졌다. 그때 말씀 강사로 오신 분이 평생 요한계시록을 연구하…
(나눔칼럼)“예배의 목마름” 2020/12/18 00:00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다시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예배 인원이 교회 좌석의 20%로 통제되었다. 그러면서 정부에서는 비대면 예배를 드리도록 하고 있다. 아마 한국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너를 등에 업고 걸었노라” 2020/12/17 23:54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한해를 마감하는 때가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마음은 불안하고 편치가 않다. 학수고대했던 백신주사가 시작되긴 했어도 일 년을 되돌아보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짓눌…
(나눔칼럼)“하나님의 때는 놀랍고 소설 같다” 2020/12/11 04:55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성경을 읽다 보면 “때”라는 말씀과 “마침”이라는 말씀이 많이 나온다. 또 여호와의 날(때), 세상 끝날, 그날에, 우연히 라는 말씀들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들을 그때…
(나눔칼럼)김치의 일생 같이 2020/12/04 21:36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주간 아내와 나는 김장을 했다. 거의 33년 만에 하는 김장이라 너무 오래 되어 아내가 어떻게 담는 걸 잘 몰랐지만 그래도 잘 끝냈다. 마침 브라질에서 함께 교회를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코로나 신조어 2020/12/04 21:08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유명한 코로나 브리핑으로 전국구 유명인사가 된 뉴욕의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브리핑 때마다 툭하면 PPE란 말을 사용했다. 뭔 말이지? 알고보니 Personal Protective …
(나눔칼럼)“거짓 통계 고무줄 통계” 2020/11/27 06:08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10년 전쯤 한국의 어떤 교단에서 전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성도가 얼마 없는 교회 중 새 신자를 많이 전도한 교회 10여 군데를 뽑아 승합차를 부상으로 주기로 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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