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제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16/12/02 00:34 입력  |  조회수 : 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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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목사(크리스천헤럴드 사장)
 
고난과 역경이 계속되는 현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위한 사역이 쉽지가 않음에도 불구하고, 10주년을 넘어 11주년이 되었다는 것은 축하를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제가 20여 년 동안 신문을 하면서 체험한 것은 인내와 도움이 없이는 매우 힘든 사역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구나 글로 선도나 영적 리더로 그 역할을 하기가 쉽지가 않고, 또한 잘, 잘못 시시비비에 대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전한다고 하는 것도 역시 쉽지가 않았습니다.
 신문 용지나 자제비나 인쇄비도 오르고 맨발로 뛰어다니면서 취재한다는 것도 평범한 사역은 아니기에 한마디로 어려운 사역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주년을 맞이한 것은 인내를 넘어 용기와 헌신으로 유지해온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직원 여러분들에게 격려와 용기와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이 사역에 열정을 다하여 계속 유지발전을 도모하시를 기도 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신문 담당자들과 새소망교회 성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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