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현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장, 샬롬교회 담임)
지난 11년간 복음과 교계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온 남미 복음 신문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이민의 역사는 교회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교회의 영향력이 감소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포스트 모던 시대에 복음을 전하고 귀한 교회의 소식들을 전함을 통해서 다시금 복음의 부흥의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귀한 신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교민들에게 복음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