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덕준 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남미복음신문이 지령500호를 이어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 문서선교의 깃발을 높이 들고 한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며 성결교회의 부흥과 효과적인 전도를 위해 창간된 신문으로서 단 한 번도 결간이나 휴간 없이 계속 발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크게 자랑할 일이라 생각하고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는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의 탁월하신 경영능력과 하나님의 도우시는 은혜의 결과라고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신문을 열면 예수님이 보이고, 읽노라면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 선교매체가 되어 이 세상에 구원과 생명과 희망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는 신문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