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회(담임 배다윗 목사)는 지난 5월 17일(주일) 오후 2시에 "교회 설립 56주년 기념 임직 감사 예배"를 성황리에 드렸다.
배다윗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김제일 장로(서울교회 원로)가 기도를 하였으며, 본 교회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장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가 "주의 본을 따라"(요13:12-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배다윗 목사의 집례로 장로(김동원, 허윤창, 박은우, 심성보), 안수집사(박종황, 오은찬, 이상훈), 권사(장재희, 안혜정, 최윤영, 권진아) 임직식이 진행되었으며, 서약, 안수기도 및 악수례, 취임기도, 선포,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장로가운 착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김제창 집사(서울교회)의 색소폰 연주가 있었으며, 브라질노회 부노회장 최은성 목사(브라질밀알선교단장)의 축사 및 권면, 김동원 장로의 답사, 서기권 장로(서울교회)의 인사 및 광고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예배는 브라질노회 증경노회장 문정욱 목사(한인교회 담임)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교회 측은 참석자 전원에게 답례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