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삐나스한인교회(담임 하경남 목사)는 지난 5월 9일(토)부터 10일(주일)까지 1박 2일간 Porto Feliz 지역에 위치한 Porteira Branca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성령의 새 바람 불어 오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약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문경렬 목사와 안명권 목사(중고등부 예배)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김광훈 안수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신용호 장로가 기도를 하였고, 남선교회의 특송이 있었으며, 문경렬 목사가 "성령의 새 바람"(행2:37-4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서재경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저녁예배에서는 김윤진 집사가 기도를 하였고, 여선교회의 특송 후 문경렬 목사가 "은혜의 밤"(행5:17-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10일 주일예배는 하경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이무성 안수집사가 기도를 하였고, 주일특송팀의 찬양이 있은 후 문경렬 목사가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요3: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하경남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는 중고등부 학생들이 아직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참석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회 측은 이번 수련회가 성도들에게는 은혜와 회복의 시간이 되었을 뿐 아니라, 다음 세대의 전도와 믿음의 성장을 위한 귀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