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는 지난 4월 15일(수) 어린이 병원인 Hospital Infantil Darcy Vargas를 방문하여 마스크 300매를 전달하였다.
이날 병원을 방문한 홍창표 회장과 유미영 부회장은 한인 의류업체인 Malagueta와 김영주 규방공예 대표가 기부한 마스크를 병원측에 전달하였다.
Vania 의사는 한인사회에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한인회가 브라질 사회에 기부하는 내용을 접하고 요청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또한 어린이 만을 전담하는 병원으로 이번 마스크 전달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감사를 전했다.
홍 회장은 이번 어린이 병원 방문에 한인들의 도움이 무엇보다도 컸으며 계속해서 도와주는 것이 한인사회의 이미지 변화로 이민자로 살아가는 가운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