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는 지난 5월 14일(목) 오후, 한인회 감사(제갈영철, 신형석, 이임규)를 통해 한인회 1/4분기 회계 감사를 받았다.
홍 한인회장은 6개 한인 언론사에 1월부터 3월까지의 감사보고서를 공개하고, “정관에는 1년에 한 번만 감사를 받게 되어 있지만 한인회의 투명성을 보이기 위해 3개월에 한 번씩 감사를 받고 발표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홍 회장은 또한 “4월까지 기부해 주신 분들의 명단을 빠른 시일 안에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