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의 재정이 어려운 가운데 고우석 한인회 한인타운조성위원장이 R$5.000,00의 후원금을 지난 5월 13일(수) 오후, 한인회에 전달했다.
고 위원장은 “한인회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격리 기간 중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모습을 보았다”며, “한인들을 위해 좀 더 힘을 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와 위로를 전했다.
홍 한인회장은 “매번 신경써 주시고 묵묵히 지도해 주시는 모습에 늘 감사하다”며, “그렇잖아도 한인회의 재정이 힘들었는데 너무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소식에 임원들도 힘을 내고 있으며 한인회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자 한다“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