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당 창당대회...교계 지도자들 대거 참석
2016/03/11 02:31 입력  |  조회수 : 4,006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큰 승리 거두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나라 이끌기를”
기독자유당.jpg
 
  기독자유당이 지난 3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4.13총선 5석 이상 확보를 목표로 기치를 들었다. 특히 이날 창당대회에는 한국교회와 각 교단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기대감을 높였다. 기독자유당은 창당 취지문을 통해 심각한 도덕적 문제들과 종북좌파 및 강성노조에 대해 우려한 뒤, “해결책은 기독자유당을 통한 기독 정치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동성애·이슬람·차별금지법을 저지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며 복음통일을 이루겠다고 천명했다. 이날 기독자유당은 당 대표로 손영구 목사(뉴욕산정현교회, 탈북난민보호미주협의회 회장)를 선출했다. 창당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조일래 한교연 대표회장은 “예상 밖의 큰 승리”(삼상17:45-49)란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전국 13개 시·도당 기수단의 입장으로 시작된 창당대회에서는 길자연 전 한기총 대표회장의 창당 선언에 이어 정인찬 웨스트민스트신학대 총장, 장경동(대전 중문침례교회)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기독자유당은 4·13총선에서 5명 이상을 당선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선 투표율이 50%대일 경우, 5석을 확보하려면 150만∼180만표를 얻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