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삐나스한인교회(담임 하경남 목사)는 지난 9월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주민들과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선교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한국 음식과 물품을 판매하며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맛과 문화를 소개하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축하무대도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좋은샘소리 색소폰 앙상블의 연주를 비롯해 사무엘 최 청년의 마술쇼와 Iara 청년의 한국 가곡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한편, 이번 선교바자회는 단순히 물품 판매 만을 하는 바자회를 넘어 선교를 향한 마음을 함께 모으고, 지역사회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한글학교 개설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