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중남미 지역 선교부(지역장 최성일 선교사)가 주최한 "2026년 GMS 중남미 지역선교부 선교대회"가 지난 4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3박 4일간 아르헨티나의 브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Hotel Scala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여호와로 기억하게 하는 자들"(사62:6-7)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남미 9개 지부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신재규 선교사(페루 지부)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최신배 선교사(파라과이 지부)가 기도를 하였고, 김용준 선교사(아르헨티나 지부)가 "쉼 그리고 일상"(막6:30-3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백진국 선교사(아르헨티나 지부)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었다.
첫째날 저녁집회는 오기곤 선교사(브라질 지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복향 선교사(페루 지부)가 기도를 하였고, 최성일 선교사(볼리비아 지부)가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라"(사62:6-7)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둘째날 저녁집회는 박정철 선교사(볼리비아 지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강영미 선교사(멕시코 지부)가 기도를 하였고, 양창근 선교사(파라과이 지부)가 "거룩한 그루터기"(사6:1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마지막 날 폐회예배는 정아론 선교사(멕시코 지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성로 선교사(마나우스 지부)가 기도를 하였고, 조운제 선교사(중미 지부)가 "복음의 능력"(롬1:16-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특히 이번 선교대회 기간에는 지덕진 선교사(마나우스 지부), 최남용 선교사(과테말라 지부)와 한국에서 방문한 허성회 사무총장, 김성영 사역원장이 특강을 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서로의 사역을 나누고 선교 현장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