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교회(담임 오성권 목사)는 지난 8월 4일(주일) 오전 10시 30분에 “2024 단기선교 보고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정동혁 장로가 기도를 하였고, 시온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오성권 목사가 “사역을 보고하는 바울”(행21:17-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단기선교팀 서기를 맡은 김하은 청년이 보고를 통해 “31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지난 7월 7일(주일)부터 17일(수)까지 10박 11일간 Itapevi(유충선 선교사), Itapeva(류영신 선교사), Duartina(Eder 목사) 등 세 지역에서 선교 사역을 진행하였다”고 알리고, 단기선교 기간 동안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4:7-8)는 주제로 진행된 사역들을 소개하였다.
단기선교팀은 이 기간 동안 노방전도를 통해 약 350여명을 전도하였으며, 어린이 성경학교를 통해 약 800여명을 만나 복음을 전했다.
또한 선교집회를 진행하였고, 양로원 및 광장 등에서도 찬양과 무언극 등을 통해 선교사역을 진행하였다.
이날 예배에서는 단기선교팀의 유준호, 김주언, 오예나, 이윤아, 최민수, 최다혜 등 6명의 참가자들이 간증을 하였으며, 사역을 위해 준비했던 무언극과 찬양 및 율동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단기 선교 관련 사진은 본 교회 공식 인스타그램(@igreja_sk)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