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한인기독교장로회(회장 김교인 장로)는 지난 3월 3일(주일) 오후 6시에 신암교회(담임 문정욱 목사)에서 2024년 첫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부회장 손성기 장로(빌라델비아교회)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총무 이정근 장로(신암교회)가 기도를 하였고, 문정욱 목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자”(요17:1-5)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이정근 장로의 광고와 문정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회장 김교인 장로(대한교회)의 사회로 진행 된 회의에서는 이정근 장로가 사업 및 재정 보고를 하였고, 신안건 토의를 통해 오는 4월 7일(주일)과 14일(주일)에 진행되는 본 장로회 주최 부활절 연합 칸타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5월 중에 예정인 1박 2일 수련회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박종호 장로 초청 콘서트(9월 예정)와 손경민 목사 초청 집회(2025년 4월 예정)에 대해서도 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회장 한봉헌 목사) 등과 의논하여 협력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 외에도 단톡 카톡방 재구성과 회비 및 헌금 사용에 대한 논의 등이 이루어 졌으며, 회의 후에는 신암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