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이진남 선교사)는 지난 10월 30일(월) 오전 9시에 순복음쌍파울로교회(담임 이석병 목사)에서 약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브라질 이단의 실태와 대책”이라는 주제로 1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진남 선교사의 사회와 손다니엘 선교사의 통역으로 진행 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차용조 선교사가 기도를 하였으며, 현재 브라질 이단대책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Joaquim de Andrade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강의를 하였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본 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강성복 목사와 손성기 장로가 신입회원으로 허입되어 함께 하게 되었으며, 이성근 목사의 감사기도가 있은 후 순복음쌍파울로교회에서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진남 선교사는 “세미나 장소를 제공해 주시고 다과와 애찬으로 섬겨주신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이석병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