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문정욱 목사)는 지난 10월 2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신암교회(담임 문정욱 목사)에서 제34회 정기노회를 개최하였다.
부노회장 이주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부서기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가 기도를 하였고, 노회장 문정욱 목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6-39)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서기 최은성 목사(브라질밀알선교단장)의 광고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강성철 목사(디아스포라선교회 대표)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었으며, 원유현 목사(어린이전도협회)의 기도가 있은 후 목사회원 20명, 장로총대 7명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정욱 목사의 사회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최은성 목사가 회원호명, 절차보고 및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무보고 등을 하였고, 회계 박태화 장로(신암교회)가 회계보고를 하였으며, 특히 교육부(부장 강성철 목사)에서 주관하는 노회산하 2024년 중·고등부 연합수련회에 관련하여 논의를 한 가운데, 담당자인 배지윤 목사(영광교회)가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를 하였다.
또한 이날 회의를 통해 “영광교회(담임 심형근 목사) 장로고시 청원에 관한 건”을 비롯하여 “신암교회 장로증원 청원에 관한 건”, “한마음사랑의교회(담임 고호익 목사) 위임국 설치의 건”, “전재형 목사 회원가입 청원에 관한 건”, “깜삐나스한인교회(담임 전재형 목사) 가입 청원에 관한 건”, “서울교회(담임 배다윗 목사) 장로증원 청원에 관한 건” 등이 모두 허락되었다.
한편, 회의 후에는 슈하스카리아에서 오찬을 가지며 노회원들간의 교제를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