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문정욱 목사)는 지난 6월 12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선교교회(담임 오성권 목사)에서 제33-1회 임시노회를 개최하였다.
부노회장 이주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개회예배에서는 부서기 오성권 목사가 기도를 하였고, 회록서기 조현진 목사(한인교회 담임)가 “우리의 새로운 이름”(고전3:4-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서기 최은성 목사(브라질밀알선교단장)의 광고와 노회장 문정욱 목사(신암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한봉헌 목사(봉헤찌로주님의교회 담임)의 기도가 있은 후, 목사회원 19명, 장로총대 6명 등 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는 최은성 목사가 회원호명, 절차보고 및 회순채택, 헌의안 보고 등을 하였으며, 고시부 부장 조현진 목사가 지난 5월 12일(금)에 선교교회에서 진행된 장로고시를 통해 정동의, 진운 집사가 통과하였음을 보고하였고, 이홍우 목사(프란시스코장로교회 담임)의 기도로 임사부 모임을 위한 정회를 하였다.
이어서 강성철 목사(디아스포라선교회 대표)의 기도로 속회된 후, 조현진 목사가 임사부 보고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광교회(담임 심형근 목사) 장로증원 청원의 건”과 “배다윗 목사 회원가입 청원의 건”, “서울교회 위임목사(배다윗) 청빙에 관한 건”, “한마음사랑의교회 위임목사(고호익) 청빙에 관한 건”이 모두 허락되었다.
한편, 회의 후에는 선교교회에서 제공한 오찬을 Churrascaria Master에서 가지며 노회원들간의 교제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