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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쌍파울로에서 한인교회의 후원을 받아 성공적인 브라질 현지인 목회를 이루어가는 헤나또 마르티네스 코스타 목사 부부를 위한 LA 환영만찬이 성결월드미션(총재 박재호 목사)이 주최하고 크리스천뉴스위크(발행인 조명환 목사), 예성 서부지방회(회장 강윤택 목사)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지난 4월 15일(목) 오후 6시 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브라질 출신 LA지역 한인들과 예성 목회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만찬은 브라질 현지인 교회 목회자를 격려하고 더욱 발전적인 남미 선교에 힘을 모으자는 뜻으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헤나또 목사는 “내가 목회하는 샬롬교회는 이따꽈께쎄뚜바 시에 1992년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부흥성장하고 있다. 현재의 예배당이 비좁을 정도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새 소망교회의 적극적인 후원을 통해 가능했다”고 말했다. 박재호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헤나또 목사는 브라질 복음화의 기수로 충분한 자질이 있다고 판단, 우리 교회가 아낌없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오늘 참석하신 여러분들도 많은 기도와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조명환 크리스천뉴스위크 발행인의 사회로 열린 이날 환영회는 테너 이상은 집사의 특별찬양, 헤나또 목사 부부에 대한 꽃다발과 선물증정, 환영사와 답사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통역은 홍순도 목사(남미선교회 대표)가 맡았다.
- [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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