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칼럼기사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하나님 믿는데 왜 울어?” 2023/09/06 22:43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하나님 믿는데 왜 울어? 부친상에 눈물 보인 사실혼 배우자 때린 60대 목사”란 헤드라인으로 기사가 떴다. 한국에 있는 어느 신문 인터넷 판을 읽다가 내 눈을 고정…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선물 2023/08/25 04:00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지 78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이었다. 우리 부부는 새벽예배를 마치고 집에 와서 태극기를 아파트 창밖에 걸고는 부지런히 서울…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냄비와 솥뚜껑 2023/08/25 03:53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가든그로브의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가 마지막으로 예배 본지가 지난 6월로 10주년을 맞았다. 2013년 6월 30일, 그 이름도 유명했던 수정교회는 마지막 예배를 드…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에제르(EZER) 2023/08/17 01:15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6월 말경에 내가 예배드리며 섬기는 대광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남한산성 입구에 있는 은고개 식당을 가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 이 식당은 손칼국수를 아주 맛있게 만드…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빚진 마음 2023/08/11 01:53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우리 부부는 지난 7월에 61년 만에 조카 부부를 만났다. 이들은 미국에서 부부 목사가 되어 2002년부터 라오스와 캄보디아에 가서 교회와 학교를 세워 지금까지 영혼 구원의 많…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죄의 무게가 얼마일까 2023/08/03 03:08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어느 사람이 교회를 오래 다녀 집사가 되었지만 매번 부정적이며 비판적이었다. 하루는 목사님에게 “목사님, 교회에서는 늘 죄의 짐이 무거운 것이라고 하고 또 목사님도 말씀…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내 이름 아시죠 2023/07/26 23:43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성경을 창세기부터 읽어가다 보면 출애굽기까지는 재미있게 읽어가다가 그다음에 레위기가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이 레위기를 안 읽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께 죄를…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임윤찬이 LA에 온다 2023/07/26 23:37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임윤찬이 LA에 온다고 난리가 났다. 타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기도 하고 동문회별로 무더기로 예약을 하기도 하는 등 그가 오는 8월 1일 할리웃 볼에서 공연한다는 소…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하나님 아버지 2023/07/19 22:46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주에 나는 세 번째 신앙 간증 책인 “내가 마침내 다 이루었다.” 원고를 출판사에 넘겼다. 아마 이 책이 내가 이 땅에 사는 동안 마지막 내는 책인 것 같다. 왜냐하면 내…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힘 내세요! 리키 파울러처럼 2023/07/19 22:41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요즘 목사님들 만나면 무슨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모두 힘들어 하신다. 힘들다 못해 건강까지 이상해지는 분들이 많다. 입술은 부르트기가 일쑤이고 어느날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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