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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 박기락군 군종사병 2024/02/23 22:0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작년 8월 말 우리 기락이가 군대에 가기 위해서 한국에 갔습니다. 초등학교 때 부모와 함께 브라질로 이민 와서 첫 한국행입니다. 여기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카니발과 사순절의 싸움 2024/02/17 06:48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난 14일부터 재의 수요일로 시작하여 2024년 사순절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부활절을 앞두고 약 40일간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는 기독교의 절기를 말합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카니발 귀신’을 ‘예수 2024/02/17 06:4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여긴 카니발 기간이고 거긴 설 연휴기간이라 놀기는 노는 기간인데 그 색깔은 사뭇 다릅니다. 그 출발은 사순절을 경건하게 지내기 전에 이제 이것이 마지막 축…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행복한 교회 행복한 목회 2024/02/09 21:24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나는 지금 브라질에서 아주 작은 교회를 담임하며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교회 또는 브라질 한인교회 중 제일 작은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는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리아는 유네스코 세계 2024/02/09 21:2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 주간부터 주일 낀 한 주간을 198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에서 보냈습니다. 56년의 역사를 가진 브라질리아 한인성결교회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세월이 유수 같다 2024/02/02 22:30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세월이 유수 같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속담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월은 참 빠르게 흘러가고, 한 번 가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2024/02/02 22:2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2월 첫 주간과 둘째 주간은 한국에서는 설날(10일)이 있고 브라질은 카니발(13일)이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양 국에서 벌어지는 큰 축제입니다.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기대되는 목회 제2막이 시작되다 2024/01/25 04:16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나의 진짜 신앙생활의 시작은 중학교 3학년 마지막 겨울 방학 때였다고 기억합니다. 당시 양평에 틴라이프(Teen Life) 제자훈련원이 생기면서부터 학생들의 제자훈련이 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 한인선교사 여름세미 2024/01/25 04:1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 주간에는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KBMA)가 주관하는 여름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감람산 수양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새해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4/01/19 22:53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2024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이 새해에 여러분에게 먼저 인사드립니다. “새해에 주님이 주시는 복 많이 받아 누리십시오” 새해가 되면서 아는 분에게 카톡을 받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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