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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성도님들, 그동안 평안하셨 2024/05/03 23:2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일정 마지막 주간을 지내고 월요일에는 동부연회 김영민 감독과 횡성 형님에게 작별인사를 드리고 정말 오랜만에 강성미 집사, 이근섭 집사와 통화를 한 후…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생존 인생 비전 인생 2024/04/27 00:05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저는 요즈음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교회를 사임하고 3년이란 시간을 조용한 가운데 지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은 새로운 교회에서 담임목사 사역을 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정목사의 한국방문 넷째주간 2024/04/27 00:0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서해안 먼 바다에 있는 외연도교회(신동천 목사) 방문은 폭풍주의보로 무산되었습니다. 우리의 계획은 토요일 12시 대천항에서 운항하는 배를 타고 족히 두어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위로 받기 보다 위로하며 2024/04/19 02:31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요즈음 시대를 일컬어 스트레스 시대라고 말을 합니다. 한국의 경우 동네 병원과 같은 1차 의료기관을 찾는 75%~90% 환자가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이라는 조사발표가 되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정목사의 한국방문 셋째주간 2024/04/19 02:3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 주일(14일) 기락이가 근무하는 군인교회 예배시간인 아침 9시 50분 영평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숙소에서 두 시간 전에 출발했습니다. 파주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계속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2024/04/12 21:56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첩첩산중[疊疊山中]”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깊은 산속, 겹겹으로 덮인 산속”이란 말입니다. “어려움이 계속해서 겹친다”라는 뜻으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정목사의 한국방문 둘째주간 2024/04/12 21:5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이번 주에는 아들 용기와 딸 진실이, 사위 나일즈가 살고 있는 제주도에 갔습니다. 그리고 늘 페이스 북에서 만나던 정성학 목사를 만났습니다. 또한 아내는 정…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브라질 이민 생활 20년 2024/04/05 22:44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외국에 나와 살고 있지만 마음은 항상 고국 대한민국에 가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2004년에 목회를 하러 브라질로 이민을 나와 2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옛…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정목사의 한국방문 첫 주간, 2024/04/05 22:4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여기는 서울입니다. 새벽 한시에 과롤로스에서 출발한 비행기가 다음날 오후 다섯 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환승대기로 서너시간 두바이공항에서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당신의 부활을 믿으십니까 2024/03/29 00:16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경상도 할매 서이서(셋이서) 이바구(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이바라 친구야 예수가 죽었다 카데?”라고 하자, 다른 할매가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리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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