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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SNS 시대의 바벨탑 2026/07/31 10:03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친구의 추천으로 보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가 ‘참교육’이다. 깜짝 놀라기도 하고, 때로는 분노하면서 보고 있다. 과연 한국의 고등학교 현실이 이 정도까지 무…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호주에서 만난 하나님 2026/07/24 04:53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주일 저녁 우리는 호주 여행을 떠나 금요일 저녁에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나라인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주일을…
(브라질 사회 읽기)무엇을 먹을까 염려하라 2026/07/24 04:52
정기중 선교사(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박사)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2천 년…
(여용주 목사의 문화탐방)영화 속 구원의 신앙 41: 백룸(7) 2026/07/24 04:50
여용주 목사(봉헤치로 제일교회 담임) 회피: 은신 아닌 가식 자신의 외로움과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도감과 자유를 가지고 살기 원한다는 것은 영화 본론의 첫 대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는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단기선교의 계절에 나누는‘ 2026/07/24 04:4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은 겨울 방학이 막바지입니다. 한국이나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로 너나없이, 여름이나 겨울 방학이 되면 성경학교와 단기선교가 유행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가장 무서운 유혹 2026/07/18 02:37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나는 지난 몇 주간 동안 서울 AI 재단을 통해 핸드폰 사용 교육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핸드폰 세상으로 핸드폰이 없으면 너무 불편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핸드폰이…
(브라질 사회 읽기)타투(Tatu) 2026/07/18 02:36
정기중 선교사(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박사) 월드컵이 마지막 향해 달리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축구를 보는 것은 즐겁다. 프랑스 대표팀은 호텔 뷔페를 즐기는 기분이고 아르헨티나는 관록과 투지가 …
(여용주 목사의 문화탐방)영화 속 구원의 신앙 40: 백룸(6) 2026/07/18 02:34
여용주 목사(봉헤치로 제일교회 담임) 도피처 이것이 이 두 사람의 첫 번째 공통점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당하는 문제를 대면해서 해결하는 것이 아닌 회피를 선택한다. 즉, 완벽한 도피처를 찾고 있는 것…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옆지기’와 각방쓰기, 그 2026/07/18 02:3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서 저희는 요즘 두 주째 각방쓰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슴이 덜컥 내려앉을 일은 아니고 기도제목이 될 일도 아니니 염려 놓으시고 계속 제 말…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월드컵, 국기속의 십자가를 읽다 2026/07/18 02:30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지난 토요일 캔사스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에게 진땀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메시의 나라’ 아르헨티나가 겨우 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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