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특별기사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비가 새는 교회를 바라보는 마음 2024/02/29 23:31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브라질은 땅이 넓기로는 국토 면적 세계 5위인 851만 ㎢(한반도 37배, 대한민국 85배)의 광활한 영토와 인구는 약 2억 1천만 명의 나라입니다. 이곳에 와서 살다보니 다양…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또니,“꿈꾸는 다락방”에서 2024/02/29 23:3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군대에 간 기락이 이야기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브라질선교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다가 한국으로 공부하러가서 벌써 신학대학 졸업반이 된 정민선 또니 이야기를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오랜만에 다녀온 행복한 심방 2024/02/23 22:04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난번에는 새가족 심방을 다녀 왔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집에서 일하는 조금은 연세드신 부부였습니다. 그곳에는 이웃 친구분이 함께 계셨습니다. 저와 안수집사님 두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 박기락군 군종사병 2024/02/23 22:0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작년 8월 말 우리 기락이가 군대에 가기 위해서 한국에 갔습니다. 초등학교 때 부모와 함께 브라질로 이민 와서 첫 한국행입니다. 여기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카니발과 사순절의 싸움 2024/02/17 06:48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난 14일부터 재의 수요일로 시작하여 2024년 사순절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부활절을 앞두고 약 40일간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는 기독교의 절기를 말합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카니발 귀신’을 ‘예수 2024/02/17 06:4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여긴 카니발 기간이고 거긴 설 연휴기간이라 놀기는 노는 기간인데 그 색깔은 사뭇 다릅니다. 그 출발은 사순절을 경건하게 지내기 전에 이제 이것이 마지막 축…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행복한 교회 행복한 목회 2024/02/09 21:24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나는 지금 브라질에서 아주 작은 교회를 담임하며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교회 또는 브라질 한인교회 중 제일 작은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는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리아는 유네스코 세계 2024/02/09 21:2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 주간부터 주일 낀 한 주간을 198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에서 보냈습니다. 56년의 역사를 가진 브라질리아 한인성결교회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세월이 유수 같다 2024/02/02 22:30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세월이 유수 같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속담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월은 참 빠르게 흘러가고, 한 번 가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2024/02/02 22:2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2월 첫 주간과 둘째 주간은 한국에서는 설날(10일)이 있고 브라질은 카니발(13일)이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양 국에서 벌어지는 큰 축제입니다. …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0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