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남미교계기사
신암교회, 어머니 주일 맞이 오찬모임 가져 2022/05/13 02:30
신암교회(담임 문정욱 목사)는 지난 5월 10일(화),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어머니 주일을 맞이하여 교회 내에서 가장 연장자들의 선교회인 상록회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번 오찬…
2년 만에 정상화 되어가는 브라질 한인교계 2022/05/06 02:30
최근 브라질 정부가 마스크 의무 착용 등을 해제하면서 2년이 넘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크게 침체되었던 브라질 한인교계도 서서히 활기를 찾으며 정상화 되어가고 있다.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가 브라질…
새생명교회, 부활절 전교인 야외예배 드려 2022/04/21 10:05
새생명교회(담임 최재준 목사)는 지난 4월 17일(주일)에 Sítio Porteira Branca에서 부활절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렸다. 최재준 담임목사가 섬기는 Piracicaba 예배 공동체 지체들 약 20여명도 함께 참석…
고봉준 목사 브라질 현지인 교회 순회 집회 마무리 2022/04/08 11:00
기독교대한하나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 남부지방회 소속인 고봉준 목사가 약 3주간에 걸친 “브라질 현지인 교회 순회 집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고 목사는 지난 3월 16일(수) Minas주를 시작으로 …
새생명교회, 2022 교사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2022/03/25 03:27
새생명교회(담임 최재준 목사)는 지난 3월 12일(토)과 19일(토) 양일간 박종필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2022년도 교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최재준 담임목사는 “교사들이 훈련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
브라질기아대책,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모금 실시 2022/03/25 03:22
브라질국제기아대책(회장 우경호, 이사장 한도수)에서는 지난 2월 24일(목)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함으로 시작된 전쟁의 참상을 목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 돕기에 나섰다. 11개 국가가 회원국인…
故 박재호 목사 3주기 추도식 진행 2022/03/25 03:18
故 박재호 목사(새소망교회)의 3주기 추도식이 지난 3월 24일(목) 오전 10시에 Cemiterio Parque Jaragua에서 진행되었다. 故 박 목사가 안장되어 있는 묘지에서 소수의 인원 만이 참석한 가운데, 새소망교회 …
오순절장로교회, 현지인교회 설립 9주년 기념예배 드려 2022/03/18 00:00
오순절장로교회(담임 임용순 목사)는 지난 3월 13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현지인교회 설립 9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홍태선 장로(임마누엘교회)가 기도를 하였고, Claudia 집사가 성경봉독…
브라질기아대책, 2022년 식량나누기 행사 시작 2022/03/04 08:07
브라질국제기아대책(회장 우경호, 이사장 한도수)이 지난 2월 25일(금) Piracicaba시에 위치한 소망의 집에서 제28차 식량나누기 행사를 통해 2022년에도 가난한 이웃에게 Cesta Básica를 나누면서 어려움…
과테말라 밀알선교단, 설립예배 성황리에 드려 2022/02/25 02:00
과테말라 밀알선교단이 4년 간의 준비 끝에 지난 2월 20일(주일) 오후 4시에 과테말라의 치말테낭고에서 설립 예배를 드렸다. 중미에서는 최초로 설립된 과테말라밀알은 브라질의 전봉옥 선교사와 미국 뉴저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0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