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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 나성주의 붓향기)누가복음10:19 2021/04/16 05:58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여러분 언제까지 견딜 수 있겠습니 2021/04/16 05:55
강성복 목사 독일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수많은 유대인이 학살당했던 곳입니다. 그 참혹한 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은 눈물을 뿌리면서 하나님을 향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왜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한서 남궁억 기념교회 현재 2021/04/16 05:5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25년 되었군요. 젊은 시절 여기 한서교회에 와서 남궁억 선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궁억 선생은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으로 시작하는 찬송가 580장…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로마서12:12 2021/04/09 06:37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강한 자와 약한 자는 그대로 영원 2021/04/09 06:30
강성복 목사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호랑이가 산짐승들을 모아놓고 “나는 백수의 왕이다. 너희는 무조건 나를 존경하고 따라야 한다”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모든 짐승이 ‘예’하고 고…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고향집에서의 봄맞이 2021/04/09 06:2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14일 격리 끝나는 낮 12시까지는 참 지루했습니다. 어떻게 격리기간을 잘 보냈는지 돌이켜 보면 참 신기합니다. 김치와 반찬거리를 냉장실과 냉동실에 분류해서 정리해놓…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요8:12 2021/04/01 23:31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고난 속에서 부활을 소망합니다 2021/04/01 23:24
강성복 목사 지금은 확실히 우리에게 고난의 시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고통의 시간을 가질 때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출애굽기 2장 23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상대방 입장에 서서 생각하 2021/04/01 23:2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권사님, 저 정목삽니다.”, “그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네, 누구시라구요? 정목사님요, 브라질의 정목사님요?”, ‘90농부 유권사님’이 귀가 더 어두워지셨나 봅…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시128:2 2021/03/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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