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코로나 19 백신과 예수 그리스도
2021/05/13 21:37 입력  |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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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

 

오늘 코로나 19 예방 접종 주사를 맞았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접종이란 우리 몸이 코로나 19에 걸리지 않고 면역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제가 맞은 코로나 19 백신은 브라질 Oswaldo Cruz Foundation에서 생산해 낸 Fiocruz입니다. 지금 브라질은 나이별로 차례대로 접종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접종 하고 있으며, 허락된 쇼핑에서는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코로나 19 예방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까운 쇼핑으로 가서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맞았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19 예방 접종으로 인해 한국과 다른 많은 나라에서도 부작용 사례가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혈전, 두통, 어지러움, 시력저하, 허리 척추 통, 다리 저림 통증, 복통, 체기, 설사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른 사람도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백신이 좋다. 어떤 백신은 나쁘고 믿을 수 없다’라고 말들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데까지 이르고 있으며 어떤 기관에서는 강제적으로 접종받으라고 강요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빠른 백신 구매와 전 국민이 협조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우리나라보다 약 2달 빠르게 2020년 12월 말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전 세계 코로나 백신 접종 현황(5월 10일 기준)으로 보면 62.68%였습니다. OECD 국가 중 이스라엘 (62.68%), 영국 (52.25%), 미국 (45.69%), 헝가리(44.99%), 칠레 (44.78%) 순으로 코로나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사람들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미국 경제지인 Bloomberg의 내용을 살펴보면, 미국 정부는 국민의 70~85%가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을 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Bloomberg가 예측한 바에 따르면, 지금과 같은 속도일 경우 15개월 정도면 전 세계 인구의 75%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대한민국)는 75%가 백신을 맞는데 2년 6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10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11월 집단면역 달성 목표를 애초 계획보다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디 계획과 소망대로 되기를 기도합니다.
 여기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일까? 경제적인 문제일까? 아니면 죽음의 문제일까?’라고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죽음의 문제일 것입니다.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진다면 경제활동을 하도록 허락하였을 것입니다. 격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심각한 것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사망한 숫자를 보면 5월 13일 현재 누적 숫자가 3,330,879명입니다. 확진자는 160,319,983명입니다. 이처럼 코로나 19가 사람의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생명이 끝날까 두려워서 그 죽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백신이라는 것을 만들어 접종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그 생명은 길어야 100년일 것입니다. 물론 더 장수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세계 각국 평균 수명을 보면 모나코가 89.73으로 가장 길고 일본이 84.41년, 한국이 3위로 83.01년입니다. 미국은 46위로 78.63년이고 222개국 중에 가장 짧은 나라는 에스파냐로 31.88년입니다. 이런 생명을 살아가면서 죽음을 두려워하며 백신을 맞고 조심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 유한한 육신의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하는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의 관심은 1도 없는 것 같은 영혼이 육신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면 그냥 육신의 생명만 귀하게 여기면서 살아가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러나 성경 히브리서 9장 27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세계 모든 사람은 육체적으로 한번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5장 24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되며 심판에 이르지 않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여기서 사망은 바로 지옥을 말합니다. 생명은 천국을 말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 심판을 피하고 사망에 이르지 않고 생명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이런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심판받아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어 천국에서 우리 하나님과 영원한 기쁨과 행복 속에 살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는 백신을 맞으며 보장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백신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1차 2차로 끝난다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하는 영원하고도 안전한 백신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보장받습니다. 부작용도 없습니다. 단 한 번 결심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를 죽음으로 끌고 가는 죄의 문제를 해결 받고 영생을 보장받습니다. 두려움 없이 기쁨과 즐거움 속에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권면합니다. 코로나 19 백신을 맞읍시다. 그러나 유한한 생명의 육신만 위하여 백신을 맞으려고 하지 마시고 영원한 백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믿으십시오. 여러분을 영원한 생명으로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YouTube : 강성복목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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