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호프호, 브라질 일정 모두 마쳐
2019/12/06 01:10 입력  |  조회수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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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만명 이상의 방문객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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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호프(Logos Hope) 국제선교선이 지난 11월 27일(수) Belem 지역을 마지막으로 브라질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지난 8월 24일(토) Santos 항을 시작으로 Rio de Janeiro, Vitoria, Salvador, Belem 등 5개 항구를 방문한 본 선교선에는 36만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찾아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필훈 본 선교선 단장은 “많은 관심과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브라질 현지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선교에 대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동참하고자 하는 모습을 통해 많은 감사와 격려가 되었고, 선교단체, 교회들의 연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한편, 본 선교선의 다음 목적지는 가이아나(Guyana)의 Georgetown 항구이며, 이어서 캐리비언의 섬 국가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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