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한국의 날,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
2019/08/15 22:55 입력  |  조회수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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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을 주제로 3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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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권한대행 최용준)가 주최한 제13회 한국의 날(준비위원장 손시종) 행사가 지난 8월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Praca Coronel Fernando Prestes에서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개최되었다.
 “아리랑”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9일(금) 케이팝을 시작으로 거리행진이 펼쳐졌으며, 오후 2시에 김지훈 씨와 까따리나 홍 씨의 사회로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군악대가 애국가와 브라질국가를 연주하였고, 손시종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였으며, 김요진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장, 오영훈 재외동포재단 기획이사, 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등이 축사를 하였다. 또한 Toninho Paiva 시의원, Aurelio Nomura 시의원 Carla Zambelli 연방하원의원 등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브라질 인사들이 축사를 하였으며, 최용준 한인회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본 행사의 취지 등을 설명 한 후 본 행사의 개막을 알렸다. 이이서 감사패와 공로패 등을 전달하는 시간이 진행되었고, 테이프 커팅식을 한 후 개막식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에서 아이돌그룹 시크엔젤과 엔티크, 광개토 사물놀이, 이정일 판소리 명창 등이 초청되어 공연을 펼쳤으며, 찬양사역자 줄리아노 손 목사와 한브오케스트라(단장 이창일) 등이 공연을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교민단체인 브라질태권도시범단(단장 오창훈)을 비롯하여 한울림사물놀이(단장 최성영), 어머니합창단(단장 김영아), 새노래합창단(단장 이강희), 아끌리마썽 라인댄스(단장 박윤숙), 브라스밴드(단장 문훈), 실버챔버오케스트라(단장 양명숙), 한국전통무용연구소(소장 이문희) 등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서예, 미술, 공예, 도자기, 한국화 등의 전시회가 있었고, 한국 먹거리 장터와 우리의 전통 문화 체험 등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코너도 마련되어 브라질 현지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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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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