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3월 22일(목) 브라질에서 가장 유력 경제단체로 알려진 상파울루상업연맹(FECOMERCIO) Abram Szajman 회장을 만나 봉헤찌로 동포경제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에 대해 논의하였다. 상파울루상업연맹은 150개 산하 경제단체가 있으며, 내주 월례 전체회의에는 Temer 브라질 대통령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 상파울루주에 40여개 Sesc가 있다며, 통상뿐만 아니라 문화 부문에서도 우리나라와 협력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