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남미의 열악한 환경에서 일생을 바쳐 헌신하고 있는 한인 선교사 가족들이 초청되어 개최된 순복음 중남미 총회가 LA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열렸다.
중남미 9개국 16명의 선교사와 그들의 가족 등 총 60명이 참가한 이번 총회는 지난 2월 6일(월)부터 17일(금)까지 11일 동안 열렸다.
총회 참가자들은 총회기간동안 디즈니랜드, 캘리포니안 어드벤쳐 등을 비롯한 LA 명소 관광을 비롯해, 창조과학 선교회에서 주관하는 3박 4일의 창조과학 탐사여행에도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