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전도인의 상급
2024/07/06 01:15 입력  |  조회수 : 46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수명목사.jpg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주일 전도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한 곽은광 목사님이 “전도는 평안의 사람 찾기입니다”하는 말을 들을 때 나도 “그렇지 복음은 평강이지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만나는 모든 사람 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지 않으셨는가”하며 동감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1~11절에 예수님이 70명 노방 전도팀을 뽑으시고 두 명씩 짝을 지워 보내시며 5절에서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하시고 6절에서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 아오리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전도에 대해 꼭 알아야 될 말씀이 있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사람에게 주는 은사가 아니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에게 주신 은사입니다. 그래서 “나는 전도 은사가 없어 전도하기가 어려워”하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누구나 복음 전하기를 원합니다. 그럼 왜 전도를 힘들어 하는 겁니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내가 “예수 믿으세요” 했는데 상대방이 거절 할까봐 “그럼 얼마나 창피해”하는 생각이 나를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를 잡고 있는 이 창피한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세 가지 비결은, 첫째로 거절당할 때마다 “당연하다”하고 받아들이며 기뻐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5장 41절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다 채찍에 맞고 다시는 예수의 이름을 전하지 말라 하며 놓아주었을 때 사도들은 그 이름(예수)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났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전도하다 거부당하면 기뻐해야 합니다. 둘째로 예수님이 보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10장 17절에서 제자들이 전도를 하고 기뻐 돌아와서 예수님께 “주님 이름으로 명령하니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했습니다” 하자 예수님이 “사단이 하늘에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하셨습니다. 내가 전도할 때 예수님 이 나를 기쁨으로 바라보십니다. 셋째로 내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는 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들도 항복한다고 어린아이처럼 좋아할 때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0장 20절에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내가 전도할 때 하늘에 내 이름과 상급이 기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비결을 말씀과 함께 매일 매일 외치면 먼저 내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복인 평안이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고전 1장 21절). 감사합니다. 아멘.

 

<뇌를 기분 좋게 해주는 낱말 퀴즈> * 지난주 정답=(바이올린/감기몸살)

노란색 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춰보세요. 정답은 다음 주 컬럼에 기재하겠습니다.

 

날말1.jpg

 

날말2.jp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0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