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온성장로교회(담임 강성복 목사)는 지난 1월 21일(주일) 오후 4시에 강성복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강성복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이진남 목사(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장)이 기도를 하였으며, 김수철 장로(시온성장로교회)가 특송을 부른 후 전도명 목사(연합교회 담임)가 “다닐 맛 나는 교회”(마25:21)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최경환 안수집사(시온성장로교회)가 강성복 목사를 소개하였고, 담임목사 서약이 있은 후 김수철 장로가 취임장을 강성복 목사에게 전달하였으며, 꽃다발이 증정되었다.
이어서 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장 한봉헌 목사(봉헤찌로주님의교회 담임)가 축사를 하였고, 재브라질한인어머니합창단(단장 김정숙, 지휘 김수철, 반주 김신자)의 축가가 있었으며, 이동혁 안수집사(시온성장로교회)의 광고가 있은 후 장종호 목사(브라질한인원로목사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