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라존 라티노 미션(Corazon Latino Mission, 회장: 채희탁 목사, 총무:차병학 목사)은 멕시코 멕시칼리 지역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지난 2월 27일(주)부터 3월1일(화)까지 테카테에 위치한 랜초 라 팔로마에서 개최했다.
CLM과 LA 동문교회, 나성 주 은혜교회, 밸리 한인커뮤니티 교회, 나성 안디옥 교회, LA 바울 교회, 예찬교회, 멕시칼리 한인교회, 조이 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는 성경말씀을 주제로 현지 목회자 부부 15 커플,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큰 은혜를 나눴다.
이번 세미나 강사로는 채희탁, 차병학, 이준우, 고현권, 김홍덕 목사가 특강을 맡았고 멕시코 성결 신학교 조성출 학장이 통역을 맡았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시간마다 웃음과 탄성이 터져 나와 유쾌한 가운데 위로와 격려를 주고 받았다.
둘째 날에는 엔세나다와 라 미라도 지역을 방문하여 여객선을 타고 연안 항해, 수산 시장 방문, 와이너리 관광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현지 목회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고 말하고 성심껏 섬겨준 CLM 소속 이사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CLM 측은 이같은 세미나를 정례화 시켜 내년에는 더 심도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산 펠리페 지역에서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