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남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장)
축: 축하합니다. 다들 아시죠?
남: 남쪽엔 항상 설레임이 있어요. 따뜻한
미: 미소도 빼 놓을 수 없죠.
복: 복된 소식이 기대되는 곳이구요.
음: 음푹 패인 골짜기처럼 침체된 마음은 돋아주고,
산처럼 높아진 교만한 마음을
고르게 하는 능력의 말씀이 그곳엔 있어요.
신: 신기하죠?
문: 문을 열어보세요. 좋은 귀를 가져 보세요.
오: 오늘까지 10년 동안 한주도 거르지 않고 외치는 소리에요.
백: 백번을 듣고 천 번을 들어도 항상 살아있는 말씀이에요.
그 말씀을 전달해주신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목사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리고 지령 500
호: 호를 맞기까지 남미복음신문을 인도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