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리치바 명예영사관 개관식이 지난 10월 26일(금) 저녁 개최되었다. 신임 쿠리치바 명예영사로 Maria Elisa Ferraz Paciornik 변호사가 임명되었으며, 동 행사에는 브라질 기업인을 비롯하여 우리 동포들이 참석하였다. 개관식에 참석한 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쿠리치바 명예영사가 정부, 경제, 산업 및 사회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유능한 전문가이므로 한국과 파라나 간의 상업 교류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고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