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합창단, 아루자 요양원 방문하여 위로 공연 펼쳐
2025/09/19 03:43 입력  |  조회수 : 9,377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고향의 봄” 등 7곡 선보여

KakaoTalk_20250912_155320468-1.jpg

 

 재브라질한인어머니합창단(회장 이경숙, 지휘 김수철, 반주 김신자)은 지난 9월 12일(금) 오후 1시 30분에 Aruja 지역에 위치한 아루자요양원(원장 이주영 목사)을 방문하여 위로 공연을 펼쳤다.

 이날 김수철 지휘자를 비롯하여 12명의 단원들이 방문한 가운데, 단원들은 “고향의 봄”, “가고파”,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등 7곡을 불렀으며, 많은 기증물품도 갖고 와 요양원에 큰 힘을 실어 주었다. 

 한편,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주영 목사는 “귀한 시간 내 주셔서 요양원의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셨고,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