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쌍파울로교회 (담임 윤성호 목사)는 지난 10월 11일(주일), “2026년도 새생명 전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가족전도위원회가 기획하고 주최했으며, 교회 전 부서가 함께 협력하여 불신자들과 교회를 떠난 잃은 양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는 천국 잔치였다.
이날 예배에서는 청년부 학생들의 특송이 있었으며, 윤성호 목사의 “지금이 구원의 날입니다”(고후6:2)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많은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한편, 교회에서는 참석한 모든 새가족들에게는 푸짐한 선물과 함께 당일 촬영한 가족사진을 액자에 넣어 선물로 전달했으며, 예배 후에는 식당에서 오찬과 즐거운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