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예배 사역팀 레비스탕스(LEVISTANCE)가 오는 11월 8일(주일) 오후 5시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에서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찬양과 예배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레비스탕스는 한국의 예배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찬양 사역을 펼치며,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세우는 데 힘쓰고 있는 예배 사역팀이다.
레비스탕스는 2018년 8월 결성됐으며, 팀명은 성경 속 ‘레위인(Levites)’과 ‘저항(Resistance)’을 결합한 것이다.
예배를 통해 세상의 부정적인 가치와 문화에 맞서고, 다음 세대를 세워 나가겠다는 사역의 방향을 담고 있다.
팀원들은 찬양과 예배 인도를 비롯해 음원 제작, 뮤직비디오 및 온라인 미디어 사역, 해외 공연과 거리 찬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예배 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더 많은 이들이 찬양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표곡으로는 ‘My God’, ‘Way Maker’ 등이 있다.
한편, 이번 찬양집회는 브라질 한인 성도들과 현지인들이 함께 찬양과 예배를 통해 은혜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