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어린이전도협회 소속 다민족 다문화 어린이 사역(담당 윤재웅 목사)은 지난 10월 10일(토) 브라질 어린이날을 맞아 봉헤찌로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어린이날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Rua Tenente Pena, 405에 위치한 선교센터 ‘어린이 둥지’ 앞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총 156명이 참석했으며, 예배를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선물을 나눠주며 어린이날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선교센터 어린이 둥지에서는 지난 10월초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어린이 금요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기도회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부모 등이 함께 참석하고 있으며, 평균 30여 명이 모여 기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