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교회(담임 심형근 목사)에서는 지난 8월 16일(주일) 오후 3시 30분에 "교회 설립 45주년 기념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드렸다.
심형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지승민 장로(영광교회)가 기도를 하였고, 본 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브라질노회장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가 "섬김의 마라톤"(고전9:24-2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장로장립(김상균, 김성철), 집사장립(이재섭, 구현준, 임현재, 김민철, 서윤호, 송인엽, 박태범), 집사취임(김운철, 노성일), 권사임직(한혜순, 황희경, 백선일, 김일안 김아나)식이 진행된 가운데, 임직자들에게 임직패와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이사무엘 목사(신암교회 담임)가 권면을, 김훈성 목사(봉헤찌로주님의교회 담임)가 축사를 전했고, 김상균 장로의 답사가 있었다.
이어서 샬롬 남성중창단의 축가와 이영우 장로(영광교회)의 광고가 있은 후 증경노회장 문정욱 목사(한인교회 담임)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