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축사기사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2:23
차광일 목사(기독교미주성결교회 총회장)남미복음신문 창간 8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브라질 이민 사회에 한인성도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제공하기 위하…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2:21
장종호 목사(브라질한국인교회목회자협의회장)남미복음신문 창간 8주년을 맞이하여 귀사의 성장과 발전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문 발행은 사명자 만이 할 수 있는 사역입니다. 어느 글에서 위대한 마음을…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2:19
심석현 목사(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장)할렐루야! 남미복음신문의 8주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남미복음신문은 교회소식과 복음의 소식 및 다양한 정보들을 교포사회 구석구석 전해주었습니다. 정말 …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지혜를 부르는 신문이 되십시 2013/11/23 02:17
박지웅 선교사(브라질한인선교사협의회장)남미복음신문의 여덟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엄밀히 따지면 8년이란 세월은 그리 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매주 신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각하면 8년이란 세월…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언론은 복음영토 확장의 최대 2013/11/23 02:16
이정근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창설회장)미국 영토 안에도 두 군데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속담이 있다. 국세청(IRS)과 이민국(INS)이다. 부패가 극심한 것을 보면 그건 사탄의 영토일 것이라는 풍자이…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2:15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남미복음신문의 창간 소식을 처음 전해들은 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8년의 세월이 흘러 창간8주년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선 지난 8년동안 아름다운 성장을…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2:14
김용인 목사(멕시코 멕시칼리한인교회 담임)남미복음신문이 Brasil Sao Paulo에서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라는 기치를 내걸고 첫 발을 내디딘 지 어언 8년이 흘렀습니다. 해외 동포가 가장 많이 산다는 …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2:13
전승천 목사(파라과이 중앙성결교회 담임)할렐루야!남미 복음 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창간호를 받아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덟 살의 소년으로 성장했다니 참으로 대견스럽고 자랑스…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사) 2013/11/23 02:12
전동선 목사(아르헨티나 동양성결교회 담임)남미복음신문 창간 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창간 이래 8년간 브라질과 남미 교포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 해 온 주님의 사랑과 남미복…
(남미복음신문 창간8주년 축시)푸르고 무성한 나무 2013/11/23 02:10
오금옥 박사(시인/기독교상담박사)하늘 아버지의 가르침을 신앙으로 정리하여 펼치는 주님 사랑 누리며 살자고매일을 선물로 받으면서도무심함에 살았던 우리 앞에프르고 무성한 성령의 나무로 자라 튼튼한 뿌…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18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