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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50년 세대를 뛰어넘은 하계 2026/01/30 02:2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여름 겨울로 하는 브라질선교사협의회 여름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수련회 강사님은 미국에서 오신 나균용(82세) 목사십니다. 젊은 시절 성서공회 번역위원…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숙주 차돌박이 알배추 쌈 2026/01/23 06:1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숙주 차돌박이 알배추 쌈” 이런 제목의 음식이름이 있나 싶지만 제가 최근에 H권사님의 지도하에 음식으로 향수병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골 골짝 빈들(Valley of A 2026/01/16 09:5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제가 신학교에 다닐 때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가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입니다. 전에 ‘새찬송가’라고 따로 사용하던 교단까지 함께 참여한다고 해서 붙…
기독교 세계...2025년을 되돌아보다 2026/01/02 02:11
포스트팬데믹 이후 첫 전환기: 2025년 ‘교회 재정립의 해’ “예배당은 줄고 공동체는 늘고 있다”-2025년 목회 패턴의 대격변 2025년은 포스트팬데믹 시대의 실험이 끝나고, 새로운 교회 패러다임이 굳어지…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종심(從心)을 맞이하는 유목 2026/01/02 02:0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100수를 앞에 두신 유권사님, 우리 세대는 70을 앞두고 있습니다. 70세를 나타내는 한자어는 고희(古稀), 그리고 종심(從心)이 있습니다. 칠순은 10년(旬)이 7번, 고희는…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연말, 예수님 생신 축하준비 2025/12/26 08: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오늘 저는 아내와 함께 피라시카바 세아자(CEASA)에 갔습니다. 성탄절에 교우들과 함께 나눌 것이 뭐 없을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처음 브라질에 왔을 때 최명호 집사…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성탄절, 이웃과 함께, 가족 2025/12/19 07:3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성탄의 계절입니다. 브라질은 여전히 덥고 후텁지근합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내려서 수해소식, 뽑혀 나자빠진 나무들, 바람에 덜렁거리는 신호등, 그래서 매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25“한브선협”송년오찬과 2025/12/12 08:4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송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이곳 브라질은 휴가계획으로 벌써부터 들썩거립니다. 벌써 여행떠나는 이들이 많아 사실상 업무는 더 이상 추진되지 않습니다. 1…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비 내리는 창가에서의 상념 2025/12/04 23:0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요즘 비가 자주 내립니다. 브라질은 워낙 넓어서 어떤 지역은 아열대기후로 일 년 내내 더운 곳이 있는가하면 어떤 지역은 동토로 얼음이 덮인 곳도 있습니다.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성탄빵, 빠네또네, 빤둘세 2025/11/28 20:1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해마다 이맘때면 브라질기아대책의 우선교사가 공문 한통을 보냅니다. 빈민지역에 성탄빵을 보내자는 호소입니다. 금년에도 700개의 빠네또네가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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