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칼럼기사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울리고 웃기시는 하나님 2022/08/25 21:41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말복이 끝나자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공기를 느끼게 한다. 새벽기도 갈 때 개구리들이 합창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복이 끝나자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와 여치 우는 소리를 들…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시시콜콜한 기도 2022/08/18 23:10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주일 오후에 성결교단 강동 지방회 연합성회가 대광교회에서 열렸다. 여러 교회에서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당을 가득 채운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다. 강사인 차준희 목사님…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참 멋진 중매 2022/08/11 22:33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주 화요일 아내 조카 딸이 세상을 떠나 한양대학교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나이가 65세에 하나님이 불러 가셨는데 53세에 암에 걸려 여러번의 수술을 하며 12년을 믿음으로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성지순례 유혹하는 사우디아라비아 2022/08/11 22:21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으로 세계곡물 값이 치솟는 건 물론이고 석유 값이 올라서 자동차 타기가 겁난다. 세계 최대 밀 생산지인…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아름다운 발걸음들 2022/08/04 23:40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28일 목요일 아침에 우리 대광교회 선교팀이 서태평양 미국 자치령에 속한 사이판섬으로 티웨이 비행기를 타고 떠났다. 한국과 사이판은 약 3,000km 떨어진 곳으로 비행시…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모두 강대상 앞으로 2022/07/28 01:50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며칠 전 젊은 시절부터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로 헌신하셨던 분과 이야기를 나눈 일이 있었다. 이분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교회 이름을 말하면 다 알만한 대형교회에서 예배와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벙커 2022/07/28 01:45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골프 역사상 가장 오래된 선수권대회인 ‘디 오픈(The Open)’ 150회 대회가 지난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열렸다. 디 오픈대회는 미국에 ‘US오픈’…
(1心 칼럼)혼자 사시는 노인 어르신들의 생각... 2022/07/22 05:28
브라질 봉헤찌로에서는 많은 우리 한인 어르신들이 살고 계신데 혼자 계신 분들이 참 많으시다. 이들 어르신들의 혼자 사시는 이유는 편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식들의 눈치 볼 일이 없고 마음대로 혼자 편…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식탐 2022/07/22 05:25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주일 교회 다녀와서 저녁 무렵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어서 아내와 함께 아파트 뒤편 정류소에서 50번 버스를 타고 스타필드에 가서 맛있는 피자를 먹고 남은 것은 그릇에 …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우리, 우리끼리 2022/07/15 00:39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어느 가정에서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아버지가 중학교 다니는 아들에게 기도하라고 하니까 이 아이가 계속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예수님, 이 집에 평안을 주세요. 이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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