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칼럼기사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예수님과 N - 바이러스 2024/02/02 22:32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나는 겨울용 모자가 두 개 있습니다. 원래는 하나였었는데 얼마 전에 하나를 더 구입해서 번갈아 쓰고 다닙니다. 이번에 산 새 모자에는 예전에 신학교 졸업할 때 선물로 받은…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인신공양과 몰렉 우상신 2024/02/02 22:27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최근 멕시코 유카탄 반도를 여행하면서 ‘인신공양’이란 야만적인 제사 방법이 자꾸 내 머리를 감돌았다. 아무리 원시시대라 할지라도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친다는게 말…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음식과 말씀 2024/01/25 04:18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오래전 나의 큰아버님이 암으로 고통 중이실 때 큰아버님 제자인 의과대학 내과 과장이 큰아버지 댁에 와서 치료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큰아버님이 “김 박사 요새 밥맛이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전쟁 통에 성지순례도 막히고 … 2024/01/25 04:12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어느 분에게서 전화가 왔다. “성지순례 안갑니까?” “누구세요?” “수년 전에 갈라다 못간 사람입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한번 꼭 성지순례 갈려고 하는데 그 짝에서 …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우리들에게 교회 주심을 감사합니다 2024/01/19 22:56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부족한 나를 미국에서 신학교를 졸업시켜주시고 전도사로 오레곤 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하게 하셨을 때 타코마 성결교회를 담임하던 강준식 목사님이 “우…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새해 결심’하셨나요? 2024/01/19 22:50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뉴이어스 레졸루션(New Year’s Resolution), 즉 ‘새해 결심’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새해라는 게 사람들이 정해놓은 날짜 계산법에 의해 신년이니 뭐니…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난난 나난난 예수를 사랑합니다 2023/12/28 01:38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오늘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기념하는 성탄 주일로 지키는 날이다. 1년 52주일 가운데 제일 기쁜 주일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부활주일도 없고, 성령님…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오타니 쇼헤이의 소문난 인성 2023/12/28 01:30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오타니 쇼헤이가 LA를 흥분시키고 있다. 야구팬들, 특히 LA다저스 팬들에게는 적어도 그렇다. 나도 다저스 팬이다. 벌써 내년이 기다려지고 있다. 오타니는 일본 국적 …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그냥 예수님이 좋아진다 2023/12/22 00:48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12월에 들어서면 미국에서는 동네 공터마다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키운 소나무들을 팔기 시작한다. 높이가 1m~2m 정도 된 푸른 소나무를 사다가 집에 장식을 해 놓으면 향긋한…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그냥 크리스마스가 좋아요 2023/12/15 01:57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몇 주 전에 아내와 함께 영화를 보기 위해 전철 미사역에서 내려 극장 쪽으로 가는데 어디선가 귀에 익은 크리스마스 캐롤송이 들려 아내에게 “야 오래간만에 듣는 캐롤 송이…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