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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김성일 장로, 취임을 축하합 2026/09/04 03:0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15년 만에 브라질 선교교회 초대장로로 취임하는 김성일 장로의 장로 안수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담임목사의 지원자로, 장로 자신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평신도와 목…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말복에 나눈 반계탕 복달임 2026/08/21 22:3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에는 입추(7일), 말복(14일)과 처서(23일)를 지나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였죠? 브라질은 늘 한국과 12시간이 차이나는 정반대 위치에 있는 곳이어서 한국이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목회위기 때는 금식기도죠! 2026/08/14 20:2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무지막지한 더위와 저기압이 한국 땅을 후텁지근하게 만들고 있다는 아우성이 브라질까지 들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게 마련입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분열하는 교포교회, 선교하 2026/08/07 02: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우리는 자존적인 한인교회이며 남들에게 손 벌리지 않는 그런 한인교회이고, 거기에 더해 브라질 파견 주재원들까지 함께 모이는 교회입니다. 뿐만 아니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중복에 먹은 복달임 음식 오 2026/07/31 10:0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은 복중이라서 후덥지근하지요? 제 지인들 가운데는 은퇴 일이년차, 배낭하나 달랑 메고 발 담글 수 있는 산내들을 찾아 여름을 나는 이들이 제법 많습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단기선교의 계절에 나누는‘ 2026/07/24 04:4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은 겨울 방학이 막바지입니다. 한국이나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로 너나없이, 여름이나 겨울 방학이 되면 성경학교와 단기선교가 유행이 된지 오래입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옆지기’와 각방쓰기, 그 2026/07/18 02:3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서 저희는 요즘 두 주째 각방쓰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슴이 덜컥 내려앉을 일은 아니고 기도제목이 될 일도 아니니 염려 놓으시고 계속 제 말…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정찬성 목사 칠순 감사예배 2026/07/10 08:3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교우들을 최고로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늘 간절했는데, 식사는 목사가정이 대접한다는 주장이 관철된 잔치가 열렸습니다. 목사의 그런 진심이 전해진 것 같아 감사할 따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해병대 브라질전우회장의 이 2026/07/03 05:2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도 해병대 전우들이 있습니다. 제가 살던 김포 강화에는 해병대가 지키는 지역이라서 늘 익숙합니다. 그 지역에 사는 젊은이들은 거의 대부분 해병대에…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의 겨울,‘교회길’에 2026/06/27 02:2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은 지금 한겨울입니다. 한국이 여름일 때 이곳은 한국에서 바라보면 지구반대편이니까 당연히 정반대라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더워 더워하면서 옷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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