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칼럼기사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무조건 하나님을 첫 번째로 2025/01/25 07:02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나는 45년전 1979년 10월 26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 내 나이 33세였는데 박정희 대통령께서 총탄을 맞고 서거하신 날 내 사업도 망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나는 조그만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대통령의 취임식은 ‘아메리카 신 2025/01/25 06:54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했다. 대선 당선 후 플로리다 마러라고란 그의 별장이 마치 세계 정치1번지인양 행세를 하면서 세계적으로 힘깨나 쓴다는 정재계 거물들은 모조리 …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새해에는 먼저 몸으로 애써 해보고 2025/01/18 01:22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이 칼럼은 2024년 12월 29일 마지막 주일 칼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금년에 한 주도 거르지 않고 52주 동안 칼럼을 쓰게 하시어 성도들과 복음을 나누었고, 문서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뱀의 해? 이왕이면 뱀처럼 지혜롭 2025/01/18 01:17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뱀띠라고 한다. 한국 사람들은 정초가 되면 띠를 따지는 게 취미인가보다. 올해는 무슨 띠고 자네는 무슨 띠냐고 묻는다. 올해는 그냥 뱀띠가 아…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베들레헴 에브라다야 2024/12/27 02:33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많은 기독교인들이 죽기 전에 가보고 싶은 곳이 예수님이 탄생하신 베들레헴입니다. 베들레헴은 이스라엘 나라 중에 아주 작은 시골 동네로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는 인구가 1,0…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못을 빼고…새해를 맞이하자 2024/12/27 01:32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얼마 전 캐나다 밴쿠버에서 40대 한인 골퍼가 술에 취한 채 골프를 치다가 상대방과 언쟁이 벌어져 골프채를 휘둘렀다고 한다. 골프채는 잘못 휘두르면 살인무기가 될 …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노년의 싸인 2024/12/20 01:08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나는 교회 계단을 오르고 내리면서 벽에 붙어있는 목회자 사진 가운데 유독 나만 하얀 머리를 보며 얼마 전에 미국 사는 사촌 누님이 보내준 글이 생각나 여기 옮겨 봅니다.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스트롱맨’ 전성시대? 2024/12/20 01:04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한국의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탄핵사태로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월스트릿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어떤 사람들은 나를 한국의 트럼프 같다고 말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하나님의 종인가 종님인가 2024/12/13 03:02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주일 예배 후 아내와 함께 점심을 먹는 자리에 어느 권사님이 나이드신 권사님을 모시고 와서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권사님은 가락시장 근처에 있는 큰교회에…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라 2024/12/06 04:30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미국의 서남부에 있는 애리조나 주 썬 밸리(Sun Valley)라는 곳에는 자기 재산이 얼마인지 모르는 억만장자 부자들이 은퇴 후에 모여서 살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모든 시설…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